오늘 자외선, 필요 없습니다.

비타민D 자체 생산 중

햇빛 말고
투어스로 채우세요

투어스가 '디아이콘 34호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타이틀은 '디어 마이 보이 후드'(Dear My Boyhood)와 '타이니 원더 스토리즈'(Tiny Wonder Stories). 2가지 콘셉트 안에 청춘을 가득 채웠습니다.
눈부시고, 뜨겁고, 때로는 이유 없이 벅찬 순간들. 햇빛을 닮은 청춘, 투어스의 가장 빛나는 얼굴을 포착했습니다.

첫 콘셉트는 투어스, 그 자체를 담았습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공터에서 멤버들 얼굴만으로도 서사를 만들어냈는데요. 투어스를 통해 청춘을 다시 정의해볼까요?

청춘의 정의①: 지금 이 순간을 밝히는 빛

청춘의 정의②: 가슴을 스치는 작은 떨림

청춘의 정의③: 시간이 지나 더 선명해질 장면들

사실 촬영 날은 초봄의 찬바람이 아직 남아 있었는데요. 투어스는 존재만으로 날씨를 바꿔버렸습니다. 심지어 해까지 멤버들을 따라다녔는데요.

D: 인간 햇살이 맞나봐요. 투어스만 밖에 나오면 해가 따라다니거든요.

TWS: 42만의 날씨 요정입니다. (ᗒ⩊ᗕ)
특별한 유닛별 케미도 터졌습니다.

훈훈한 '훈훈즈'

똥강아지 어부바

마주보면

표지 완성

그리고는 웃음이 터져버렸죠.

'맏막즈'는 어때요?

이 케미는

사랑입니다♥

'지니즈'도 있어요.

습관성 비주얼 공격

이제 톤을 낮춰볼까요. 해는 저물어도, 투어스의 푸르름은 변함 없었습니다. 멤버들은 지치기는커녕 서로를 끌어올리며 끝을 향해 달렸는데요.

특별히, 한 명씩 비주얼 아이컨텍도 들어갑니다.

"42, 내가 재밌는 거 보여줄까?"

카드 스로잉

"42, 나 불렀어?"

"온김에 아기 토끼 보고 가"

"42라면 어디든 찾아내지"

"이거 보면 연락해"

"찾았다, 42"

"안 보이면 우울해"

후니도 있어요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특히 함께할 때 더욱 에너지가 올라갔습니다. 이번엔 형 라인과 동생 라인으로 나뉘어 새로운 케미를 더했는데요. 왁자지껄함은 여전했습니다.

형아즈의

꽉찬 비주얼

동생즈의

투어스D 충전 완료

형아즈와 동생즈의 유닛 인터뷰도 진행했는데요. 눈빛은 여전히 맑았지만, 그 안엔 전과 다른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설렘으로 출발했던 소년들이, 지금은 자신만의 무게로 빛나고 있었는데요.
춤도, 노래도, 서로를 아는 깊이도, 시간이 쌓인 만큼 두려움은 줄고 확신은 커졌습니다. 깊은 이야기는 '디아이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섯의 사이를 가장 잘 보여준 한마디를 전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두려움이 적어져요. 외부에 흔들림이 와도 '그래 내가 멤버들 5명 있는데 못할 게 뭐가 있어' 이런 느낌을 강하게 받은 적이 많아요. 엄청 단단해졌죠." (지훈)
'디아이콘' 예약판매는 다음 달 3일까지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 TSUTAYA 츠타야(일본), 위버스 등에서 진행됩니다.
<글 | 정태윤기자(Dispatch)>
<사진 | 송효진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