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하츠투하츠'가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로 한양대학교를 뜨겁게 달궜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라치오스'(RACHIOS) 축제에 참석했다.
지우는 한양대학교 유니폼과 핫팬츠로 맵시를 뽐냈다. 학생의 핸드폰에 셀카를 저장해 주는 등 팬 서비스를 보여줬다, 아름다운 미모와 우월한 몸매가 돋보였다.
이날 노천극장에는 약 2만여명의 한양대학교 재학생들이 자리해 축제를 즐겼다.
한편 '라치오스'는 한양대학교 서울의 봄 축제로 동문·재학생·응원단·가수 공연이 함께 하는 행사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바비인형이 춤을춰

"심장이 쿵쾅쿵쾅"

미모가 빛이나

마네킨 몸매

"핸드폰 주세요"

"핸드폰에 저장해 줄게요"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