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효린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ReH'는 지난 27일 그의 대만 공연 불참 소식을 전했다. "'푸방 가디언즈 지! 팝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어렵게 됐다"고 알렸다.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에 이송된 것. 관계자는 "(효린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안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설명했다.
대만 팬들 및 현지 구단 측에 양해를 당부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책임감을 느낀다.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효린은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효린은 최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키'(Key)를 진행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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