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한소희가 엑스러브 지원사격에 나섰다.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한소희는 지난 27일 공개된 엑스러브 2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God) 타이틀곡 '서브'(SERVE)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소희는 상처 난 입술과 흔들리는 눈빛 등으로 인물이 처한 위태로운 현실을 표현했다.
무엇보다 감정 연기가 돋보였다. 처연함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얼굴을 드러냈다. 특유의 퇴폐적인 매력은 몰입감을 더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한소희의 열연에 힘입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조회수 54만 회를 넘겼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