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코르티스 건호, 마틴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열린 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건호는 블랙 니트와 데님 팬츠로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대만 배우 계륜미, 이정재, 홍경, 김민하, 장윤주, 코르티스 건호와 마틴, 르세라핌 카즈하, 발레리나 강수진, 모델 아이린 등이 참석했다.

젠틀한 인사

"심장을 녹인다"

"얼굴이 열일해"

또렷한 잘생김

클래식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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