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앰퍼샌드원이 월드 투어 도시를 추가했다. 미국 투어 이후 일본으로 향한다.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공식 SNS에 "앰퍼샌드원이 오는 7~8월 일본에서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연다"고 전했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7월 20일 도쿄를 먼저 찾는다. 총 2회차에 걸쳐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후 8월 9일 오사카에서 또 한 번 2회차 공연을 펼친다.
앞서 지난 1월 도쿄, 2월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진행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한국, 일본, 미국 등 총 20개 도시에서 이번 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일 서울에서 포문을 열었다. 현재 미국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이다.
미국 현지 반응은 폭발적이다. 멤버들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일부 도시에서는 추가 좌석까지 오픈했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23일 미국 휴스턴 조지 시에터에서 투어 열기를 잇는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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