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유스피어'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연다.
유스피어가 다음 달 6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 '2026 팀 유스'(2026 TEAM US)를 연다.
약 1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기획한 팬미팅이다. 유스피어는 오랜 시간 자신들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전석 무료 공연을 결정했다.
포스터도 공개했다. "후 윌 비 더 리더?"(누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리더 교체 발표를 예고한 것.
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싱글 앨범 '스피드 존'으로 데뷔했다. 타이틀 곡 '줌' 활동으로 각종 음반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다음 달 컴백을 예고했다. 글로벌 활동으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2026 팀 유스' 신청 방법은 엠넷플러스 플러스챗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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