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우즈가 북미 팬들과 만난다. 월드투어 지역이 확대됐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SNS에 '2026 우즈 월드투어-아카이브 1'(Archive. 1) 포스터를 올렸다. 북미 일정이 추가됐다.
우즈는 총 26개 도시로 향한다.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어빙, 마이애미 비치,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랜타, 시카고를 방문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3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됐다. 이후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등에서 공연해왔다.
우즈는 오는 23~24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지역 투어를 마무리한다. 유럽, 남미, 북미 등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우즈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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