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캣츠아이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에 오른다.
미국 CBS와 제작사 딕 클락 프로덕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 추가 공연 라인업을 발표했다.
캣츠아이는 '올해의 신인상' 후보로 시상식 무대를 밟는다. '베스트 뮤직 비디오',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에도 노미네이트됐다.
AMA 측은 "캣츠아이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을 부른다. 미국 방송 최초 공개 무대를 통해 팬들을 열광케 할 것"이라고 했다.
캣츠아이 외에도 톱 아티스트들이 퍼포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말루마, 트웬티 원 파일럿츠, 키스 어번, 솜브르 등이 공연한다.
'AMA'는 '빌보드', '그래미'와 함께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이다. 오는 25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8월 3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한다.
<사진출처=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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