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 한이 올해 첫 '슼즈 플레이어' 주자로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에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슼즈 플레이어'(SKZ-PLAYER)는 그룹 자체 콘텐츠다. 멤버들이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제작 전반에 관여한 미공개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스트레이 키즈의 아티스트적 면모를 만날 수 있다"며 "멤버 개별 영상이 순차 오픈된다"고 했다.
'백 투 라이프' 뮤직비디오는 한이 타임 루프에 갇혀 있는 설정에서 출발했다. 그가 자신을 가둔 굴레에서 해방되는 과정을 그렸다.
직접 만든 곡도 귀를 사로잡았다. 완성도 높은 음악이 강렬한 밴드 사운드, 긴박감 넘치는 연출 스타일과 만나 시너지를 발휘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6일 미국 '더 거버너스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9월 11일엔 브라질 '록 인 리오'에 출격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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