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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멕시코 대통령과 만남…투어 앞두고 공식 초청

[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공연 전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다.

미국 '빌보드'는 지난 6일(한국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방탄소년단을 대통령 관저인 국립궁전으로 초대했다"고 보도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정례 기자 회견에서 방탄소년단 초청 사실을 밝혔다. 대통령실 발코니를 개방, 팬들과 인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일환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정해졌다. 첫 콘서트 전날인 6일, 멤버들을 초청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1월에도 해당 공연에 대한 환영 의사를 전했다. 멕시코시티 콘서트가 확정되자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도 그럴 게, 이 투어는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멕시코시티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억 750만 달러(약 1,557억 원) 효과를 낼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데이터로도 입증된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 기준, 멕시코는 전 세계에서 5번째로 K팝을 많이 듣는 시장이다.

이중 방탄소년단은 현지 리스너들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아트스트로 꼽혔다. 해당 집계 상위 10개 음반 가운데 8개가 방탄소년단의 작품이다.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은 멕시코에서 최다 재생된 K팝 앨범이다.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는 멕시코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1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일과 9~10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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