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라이즈' 앤톤이 데뷔 첫 단독 OST 가창에 나선다.
앤톤은 오는 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클로즈 투 미'(Close to Me)를 발매한다. 이 곡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5번째 OST 곡이다.
'클로즈 투 미'는 진심을 담아낸 트랙이다. 도입부 서정적인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서사를 그린다. 후렴구에서 드라마틱하게 터지는 감정선이 인상적이다.
특히, 앤톤의 섬세한 보컬 표현력과 점차 고조되는 곡의 구성이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극대화, 작품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계자는 "앤톤은 라이즈로 데뷔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솔로 가창자로 참여한 첫 OST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내용.
김고은(유미 역)과 김재원(순록 역)이 청춘 케미를 완성했다. 매주 월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된다. 월, 화 오후 8시 50분 tvN에서 1회씩 방영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