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JTBC '아는 형님'을 잠시 떠난다.
JTBC 관계자는 30일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는 형님'에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휴식 기간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단, 프로그램 하차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신영과 멤버 교체되는 것도 아니"라며 "김희철은 당분간 휴식한 뒤 추후 재합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는다. "김희철은 30일 녹화장에 참석하지 않는다"면서 "오는 5월 9일 방송분이 잠정 휴식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빈자리를 채운다. '제작진은 지난 29일 고정 멤버 합류를 발표했다. "센스와 재치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변화를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교실 분위기를 장악했다. 센스 있는 리액션과 티키타카로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고 전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토크쇼 형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희철은 지난 2015년부터 원년 멤버로 활약해왔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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