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강예원(47·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예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깊은 슬픔 속에 고인의 마지막을 배웅하고 있다.
강예원의 부친 故 김무영 씨는 30일 오전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이날 낮 12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다음달 2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그는 지난 29일, 개인 SNS에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 계신다"며 "하루종일 심심하실까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 드리려 했는데 잘 안 됐다.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하겠다"고 적어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감독 이용석)으로 컴백한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