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뉴진스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어도어는 27일 '디스패치'에 "뉴진스 멤버들이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덴마크 코펜하겐 목격담에 대해서는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 했다.
신보 작업 여부와 관련해선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코펜하겐의 녹음 스튜디오에 '어도어' 명의로 예약된 스케줄이 포착된 바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뉴진스의 컴백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현지 목격담과 스튜디오 일정이 추가되며 팬들 기대감이 커졌다.
어도어가 약 6개월 만에 뉴진스 SNS에 새 게시물을 올린 것도 컴백설에 불을 지폈다. 지난 21일, 혜인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뉴진스' 해린과 혜인, 하니는 지난해 어도어에 복귀했다. 민지의 거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사진출처=뉴진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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