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가 등장부터 남다른 자태를 자랑하며 힘찬 걸음으로 북미 투어 출국길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이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월드투어 공연 일정을 위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내추럴한 모습마저 월드 클래스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막을 올렸다.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다. 고양과 도쿄에서 총 2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났고 오는 25~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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