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정국, 제이홉, 뷔, RM, 지민이 전세기로 출국길에 오르며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이 'BTS WORLD TOUR 'ARIRANG'' 월드투어 공연 일정을 위해 15일 오후 서울 김포 비지니스 센터 (SGBAC)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찰나의 순간에도 월드클래스다운 아우아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성공적으로 투어의 닻을 올린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17~18일 일본 도쿄와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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