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앰퍼샌드원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터차트는 15일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이 초동 판매량 15만 92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신보로 발매 첫날부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발매 이틀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의 초동 판매량 10만 8,000장을 뛰어넘은 것.
'데피니션'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정의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갓'(GOD) 포함 총 6곡을 수록했다.
'갓'은 힙합 비트와 국악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퍼포먼스에는 한국 무용, 탈춤 등 전속적인 요소를 녹였다. 퇴폐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다음 달 2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본 투 디파인'의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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