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킥플립이 신보로 자체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킥플립은 지난 6일 4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을 공개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해당 음반은 초동 45만 6,167장을 넘겼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중 가장 높은 초동 성적이다. 데뷔 앨범, 미니 2집, 미니 3집에 이어 자체 기록을 또다시 넘어섰다. 성장세를 입증했다.
'마이 퍼스트 킥'은 멤버 전원이 20대 초입에 선 킥플립의 풋풋함을 응축했다. 모든 게 처음이어서 서툰 20살의 봄과 첫사랑에 관한 음반이다.
총 7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트웬티'를 포함해 '스튜피드', '거꾸로', '스크롤', '로어' 등이 수록됐다.
음악방송 활동은 듣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추가했다. 에너제틱 바이브와 시원시원한 가창력, 퍼포먼스 실력 등으로 '킥 포인트'를 선사했다.
한편 킥플립은 13일까지 서울 성동구 LCDC 서울에서 컴백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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