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건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다.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종교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은 지난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를 발표했다. 바타가 해당 곡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3과 4에서 주목받았다. 현재 SBS-TV '런닝맨' 고정으로도 활약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지난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엔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맡기도 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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