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8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했다.
이날 가족과 함께 내한한 앤 해서웨이는 자신을 보기 위해 공항으로 찾아온 팬들에게 명품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악마가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의 이야기다. 오는 29일 전 세계 개봉한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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