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이 본격적인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Y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SNS에 앤더블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유닛 이미지, 네컷 포토, 증명사진 등을 선보였다.
황금 밸런스를 뽐냈다. 멤버들은 큰 키에 조화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니트, 셔츠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팀으로서 응집력을 자랑했다.
네컷 포토(단체)는 케미가 돋보였다.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했다. 데뷔 전부터 인상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 조합이 공개된 후, 비주얼 밸런스로 글로벌 주목을 받았다.
국내·외 팬덤을 빠르게 결집시켰다. 관계자는 "2026년 가장 주목받는 팀으로 손꼽히고 있다"면서 "앤더블이 선사할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팀명은 '앤드'(AND), '더블'(DOUBLE)의 합성어다. 단편적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뜻이다. 나다움의 브랜드화를 예고했다.
한편 앤더블은 다음 달 26일 데뷔한다. 각종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