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솔로 가수 최립우가 취재진을 향해 다양한 애교 포즈를 연달아 선보이며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립우가 단독 ‘Drawing Yu’ 팬미팅 일정을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이날 최립우는 셔츠, 버뮤다 팬츠에 레더 재킷을 매치해 소년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최립우는 오는 4일 타이베이 앙코르팬미팅을 통해 글로벌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5월에는 '보이즈2플래닛'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강우진과 듀오 데뷔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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