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스크림 7'(감독 케빈 윌리엄슨)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시리즈 최고 흥행을 경신한 화제작 '스크림 7'가 이날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스크림 7'은 '스크림' 시리즈의 7번째 작품. 1편(1996) 개봉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북미에선 지난 2월 27일 첫선을 보였다.
역대 최고 흥행을 거뒀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지난달 30일 기준, 총 2억 407만 달러(약 3,079억 원) 수익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 분)이 귀환했다. 시드니와 딸 테이텀을 중심으로 한층 확장된 감정선을 표현한다.
고스트페이스는 더욱 치밀하고 잔혹한 수법으로 돌아왔다. 고스트페이스 정체를 둘러싼 추리 요소도 추가, 서스펜스를 극대화했다.
한편 '스크림 7'는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롯데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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