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포스트 말론이 오는 10월,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포스트 말론은 오는 10월 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힙합 아티스트 돈 톨리버(Don Toliver)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그는 지난 2023년 투어 '이프 얄 원트 히어, 아이드 비 크라잉'(If Y'All Weren't Here, I'd Be Crying) 일환으로 내한한 바 있다. 당시 약 3만 명의 팬들을 만났다.
포스트 말론은 현재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 중이다. 북미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한국에서도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무대를 예고했다.
공연 티켓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아티스트 선예매를 진행한다. 7일 오후 12시부터는 예매처 'NOL'에서 단독 판매한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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