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패션 서바이벌에 멘토로 출연한다.
빅히트 뮤직은 30일 "연준이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고정 출연한다"고 밝혔다.
'킬잇'은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예능이다. 패션계에서 아이코닉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찾는다.
그의 고정 예능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만큼 멋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멘토라는 타이틀이 무겁게 느껴지지만.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자리"라며 "좋은 에너지 더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준은 패션 멘토로 합류한다. 그간 패션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미우미우 FW26 쇼에 모델로 섰다.
연준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모델 장윤주와 신현지, 배우 이종원, 차정원, 안아름, 양갱 등이 참여한다.
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3일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