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승훈기자] MBC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허성태는 블랙과 그레이가 섞인 수트로 멋을 냈다. 수줍지만 유쾌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오십프로'는 짠물 액션 코미디물이다.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직 2인자의 주먹"

"자신 있습니다"

수줍은 볼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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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승훈기자] MBC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허성태는 블랙과 그레이가 섞인 수트로 멋을 냈다. 수줍지만 유쾌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오십프로'는 짠물 액션 코미디물이다.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직 2인자의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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