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보 발매 전 팬들에게 신곡을 먼저 들려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5일 위버스에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프리뷰 이벤트 개최 소식을 전했다.
팬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청음회를 갖기로 한 것.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 예정이다.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현장엔 미니 8집과 연계된 미니멀 포토존이 마련된다. 모아(팬덤명)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다섯 멤버가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인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3일 오후 6시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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