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영화 '끝장수사'(원제 '출장수사') 언론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윤경호는 과거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끝장수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이다. 시골로 좌천된 형사가 신입과 함께 끝장 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성우 논란으로 개봉이 무기한 연장됐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음주 운전을 저질렀다. 이후 출연 중이던 드라마 등에서 하차했다.
박철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끝장수사'가 첫 영화 연출작이다. 드라마 '그리드', '지배종' 등 장르물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한편 '끝장수사'는 다음 달 2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감격스런 개봉입니다"

행복한 웃음

붉어진 눈시울

"슬픔이 밀려와"

"눈물이 앞을 가려"

"손하트는 못 참지"

깨알같은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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