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김영대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는 25일 '디스패치'에 "김영대가 다음 달 훈련소에 입소한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대는 다수 인터뷰를 통해 입대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해 '친애하는 X' 인터뷰에서는 입소 시기를 대략적으로 공개했다.
제대 후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배역을 더 만나고 싶다. 연기 세계 확장의 포부가 있다"고 했다.
김영대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했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손해 보기 싫어서'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신작은 '친애하는 X'다. 백아진(김유정 분) 곁을 평생 지켜온 윤준서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월간남친'에도 특별 출연했다.
한편 김영대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9~10월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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