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팬덤 플랫폼을 통해 '트와이스 다현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안내했다.
다현은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중 발목 골절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부상 이후에도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공연 특성상 투어에 불참할 수밖에 없었다. 소속사 측은 "현재는 활동보다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께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끝맺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북미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전개하고 있다. 오는 27~28일 올란도 기아 센터로 향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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