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나우즈가 열도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데뷔 후 첫 일본 버라이어티에 출연한다.
나우즈는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일본 아베마에서 공개되는 단독 버라이어티에 출연한다. 이들의 일본 데뷔 기념 특별 방송이다.
프로그램 타이틀은 '축! 일본 데뷔 5세대 루키 나우즈의 매력을 철저히 분석'이다. 한류 전문 라디오 DJ 후루야 마사유키가 진행한다.
다채로운 코너들을 통해 현지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는다. 첫 EP '나우즈'(NOWZ)를 일본어로 소개하고 각종 챌린지 등을 소화한다.
이들은 지난 4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일본 오리지널 곡 '애모'(AMMO) 외에도 기존 음반 발매 수록곡 일본어 버전으로 찾아왔다.
특히 '애모'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았다.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 모니카가 안무가로 참여했다. 나우즈의 고감도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데뷔 이후 프로모션도 전개했다.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S', 일본 프로농구 고베 스톡스 하프타임 무대를 펼쳤다.
국내 활동 역시 이어간다. 나우즈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런 위드 미, 나우'(Run with me, NOW)를 연다.
<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