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김지원이 해외 일정을 위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김지원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블랙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미소가 러블리"

해맑은 손인사

"예쁨, 그 자체"

우아한 미모

"설렘가득, 볼하트"

"손하트는 못 참지"

"매일이 러블리"

"클로즈업을 부른다"

역대급 청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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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배우 김지원이 해외 일정을 위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김지원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블랙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였다.

"미소가 러블리"

해맑은 손인사

"예쁨, 그 자체"

우아한 미모

"설렘가득, 볼하트"

"손하트는 못 참지"

"매일이 러블리"

"클로즈업을 부른다"

역대급 청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