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돌아온다. 올해 첫 컴백을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SNS에 8번째 미니앨범 '데드 앤드'(DEAD AND)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준비했다. 오는 23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무드 필름, 보야지 로그, 하이라이트 샘플러 등을 선보인다.
선공개 음원으로 컴백 분위기를 달군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4일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티저, 25일 선공개 음원을 발표한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 이래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단독 콘서트 및 뮤직 페스티벌 출연, 신보 발매 등으로 찾아왔다.
올해에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번째 팬미팅 '엑스클루시브 파티'와 첫 일본 단독 공연 '더 뉴 엑스씬'을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팬미팅, 공연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첫 컴백으로 이어갈 활약세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데드 앤드'를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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