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는 지난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골드 앤 플래티넘'(GOLD & PLATINUM) 추가 인증 작품을 공개했다.
RIAA에선 골드(50만 유닛), 플래티넘(100만 유닛), 멀티 플래티넘(200만 유닛), 다이아몬드(1,000만 유닛)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한다.
제니는 솔로 정규 1집 '루비'(Ruby)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골드 인증 이후 7개월 만이다.
2번째 플래티넘 기록을 추가했다. 제니는 앞서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통해 첫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2개의 골드 인증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루비' 선공개곡 '엑스트라엘'(ExtraL)과 수록곡 '만트라'(Mantra)가 각각 골드 인증을 받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홍콩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일환 공연을 전개했다.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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