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김재중이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을 내놓는다.
인코드는 9일 SNS에 키빗업 로고와 데뷔일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달 8일 '키빗업'(KEYVITUP)을 발매한다.
인코드 프로젝트의 첫 주자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보이그룹 2팀 데뷔 계획을 알린 바 있다. '인더 엑스'(INTHE X)를 통해 11명 연습생을 공개했다.
이중 키빗업은 총 5인으로 구성됐다.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이다. 키빗업 멤버이자 김재중의 첫 번째 제작 보이그룹으로 활동에 나선다.
한편 키빗업은 다음 달 8일 데뷔와 동시에 본격 활동한다.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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