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NCT JNJM이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오리콘 최신 집계(3월 5일 자)에 따르면, NCT JNJM은 첫 미니 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로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앞서 NCT JNJM은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EP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이들은 신보 발매 직후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활약했다.

'보스 사이즈'에는 총 6곡이 수록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아이돌', '왓 잇 이즈', '해시태그', '와인드업', '섹시어' 등이다.
이번 앨범의 키워드는 '양면성'이다.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면서도, 균형을 이뤄내는 서사를 풀어냈다.
NCT JNJM은 NCT 드림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닛이다. 연습생 시절부터 10년 이상 호흡을 맞춘 제노와 재민이 호흡을 맞췄다.
한편 NCT JNJM은 7일 MBC-TV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보스 사이즈'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