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최립우는 다음 달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팬미팅 '드로잉 우 : 엑시비션'(Chuei Li Yu Encore Fan Meeting Drawing Yu : Exhibition)을 연다.
그는 지난 26일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오픈과 동시에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글로벌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립우는 다양한 코너를 예고했다.
이번 공연은 최립우의 첫 단독 팬미팅 '드로잉 우' 앙코르다. 당시 추가 회차도 오픈, 4회차 전석 매진됐다.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았다.
앙코르는 공연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관계자는 "더 많은 팬들을 만나게 됐다"며 "지금까지 느낀 감정, 팬들과 쌓은 시간을 전시처럼 되돌아볼 것"이라고 전했다.
최립우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솔로로 데뷔했다. 첫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으로 초동 11만 장을 돌파했다.
각종 음반, 음원 차트에서 선전했다. 타이틀곡 '유유유'를 비롯, 수록곡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는 데뷔 첫 시상식(제2회 디 어워즈)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