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앳하트가 핫한 매력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앳하트는 지난 24일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디지털 싱글 '셧업'(Shut Up)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이국적인 무드가 감도는 공간에 당당한 자태로 서 있었다. 탁 트인 하늘 아래 각자의 개성을 살린 대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태도로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신보는 앳하트의 대담함과 솔직함을 전면에 내세운다. 당당한 애티튜드를 노래한다.
'셧 업'은 세련된 레트로 평크 바운스를 기반으로 한 팝 R&B 장르의 곡이다. 복잡한 설명 대신 찰나의 직관과 확신에 집중하는 직진 매력을 전한다.
앳하트는 더블 싱글을 필두로 본격 컴백에 나선다. 새로운 챕터를 열 예정이다. 음악, 비주얼, 스토리텔링 등 다방면에서 한층 견고한 팀 에너지를 담아낸다.
한편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서 '셧 업'을 발매한다. 이어 다음 달 11일 또 다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로 전격 컴백한다.

<사진제공=타이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