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세븐틴' 에스쿱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에스쿱스는 가죽소재의 재킷과 코튼 팬츠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스윗한 미소와 러블리한 포즈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멋짐을 입었어"

예의바른 인사

해맑은 소년미

"두근두근, 눈맞춤"

눈부신 미소

"빈틈이 없다"

스윗한 하트

"남자도, 러블리"

"잘생김이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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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세븐틴' 에스쿱스가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에스쿱스는 가죽소재의 재킷과 코튼 팬츠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스윗한 미소와 러블리한 포즈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멋짐을 입었어"

예의바른 인사

해맑은 소년미

"두근두근, 눈맞춤"

눈부신 미소

"빈틈이 없다"

스윗한 하트

"남자도, 러블리"

"잘생김이 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