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JNJM이 유닛 데뷔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NCT JNJM은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로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의 'EP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7개 지역 '톱 10'을 기록한 것. 특히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국내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24일 오전 12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NCT JNJM은 NCT 도재정을 잇는 NCT의 2번째 고정 유닛이다. NCT 드림 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고정 유닛이기도 하다.
'보스 사이즈'에는 제노와 재민의 개성이 교차하며 균형점을 이루는 서사를 담았다. 트랙 곳곳에서 두 사람의 시너지가 돋보인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힙합 댄스 장르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경쾌한 드럼 비트 위에 두 사람의 리드미컬한 보컬과 랩이 어우러졌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도 이들의 연기 합이 빛난다. 특히 영화 '늑대의 유혹', '위대한 개츠비' 등의 명장면 오마주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