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이티즈' 우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우영은 블랙 컬러의 재킷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조각의 등장

"공항이 런웨이"

"설렘가득, 눈맞춤"

명품 비주얼

"분위기가 다했다"

"마주치면, 설렘"

우월한 피지컬

상남자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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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에이티즈' 우영이 해외 일정을 위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우영은 블랙 컬러의 재킷과 데님진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조각의 등장

"공항이 런웨이"

"설렘가득, 눈맞춤"

명품 비주얼

"분위기가 다했다"

"마주치면, 설렘"

우월한 피지컬

상남자의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