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캣츠아이' 마농이 당분간 그룹 활동을 멈춘다.
캣츠아이는 2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 마농의 상황을 공지했다. "마농의 건강을 위해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고 알렸다.
캣츠아이는 예정된 활동을 이어간다. 관계자는 "캣츠아이는 팬들을 위해 계속 함께할 것"이라며 "적절한 시기가 오면 (마농과) 다시 함께 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캣츠아이는 다음 달 13일(현지시간)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칠레'에 출연한다.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롤라팔루자 남미'의 대미를 장식한다.
3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오는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출처=캣츠아이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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