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왕자님 같은 비주얼로 입국장을 환하게 밝혔다.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11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날 성훈은 브라운 컬러 가죽 재킷과 오륜기가 새겨진 모자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훈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주요 경기 관람에 이르기까지 꽉찬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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