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브가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신곡이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아이브는 지난 9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수록곡 '뱅뱅'(BANG BANG) 음원을 선공개했다.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뱅뱅'은 10일 오후 1시 기준 멜론 '톱 100' 6위에 올랐다. 벅스 및 바이브 급상승 차트에선 1위를 찍었다.
해외 리스너들도 사로잡았다. 이 곡은 총 18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23개 국가/지역 'K팝 톱 송'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관심을 얻었다. 아이브는 같은 날 '뱅뱅'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정통 서부극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뱅뱅'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도 차지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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