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 측은 10일 홈페이지에 '오픈 더 드림 도어'(OPEN THE DREAM DOOR) 캠페인 론칭 소식을 전했다.
'오픈 더 드림 도어'는 보이넥스트도어의 기부 캠페인이다. 이들 기부금을 바탕으로 보호대상 아동에게 안정적 수면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면 환경이 신체·정서 발달에 중요한 만큼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참가 신청자 중 1,000명을 추첨하여 수면 조끼 만들기 DIY 키트를 준다.
완성한 수면 조끼는 세이브더칠드런을 거쳐 보호대상 아동 및 복지 시설 등에 전달된다. '오픈 더 드림 도어' 키트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원도어(팬덤명)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캠페인을 함께해 뜻깊다"며 "온정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14~15일 일본 페스티벌 '비트 엑스'(BEAT AX)에 참석한다. 각종 글로벌 축제 출연도 예정돼 있다.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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