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이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골드 디스크 인증 앨범이 추가됐다.
일본 레코드협회(RIAJ)는 10일 홈페이지에 골드 디스크 인증(1월) 작품을 발표했다. 이들은 미니 1집 '소야곡'으로 '골드' 인증을 받았다.
RIAJ에선 매월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밀리언(100만 장) 등이 있다.
세븐틴 유닛이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은 건 이번이 3번째다. 정한X원우의 싱글 1집,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이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단체로는 총 18장 골드 디스크 인증 음반을 보유 중이다. 미니 12집 '스필 더 필스'(SPILL THE FEELS) 플래티넘 인증 등이 주어졌다.
'소야곡'은 만남과 이별 사이 모든 순간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 10만 장 가까이 판매됐다.
타이틀곡 '블루'(Blue)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곡은 일본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1위(1월 26일 자)에 진입, 6일간 정상을 지켰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