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닝닝, 지젤이 패션부터 커플링까지 맞춰 완벽한 투샷을 완성했다.
에스파가 'LIVE TOUR – SYNK : aeXIS LINE(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투어 일정을 위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닝닝과 지젤은 손을 맞대며 커플링을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자랑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8일 홍콩의 아시아월드,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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