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합류한다.
tvN 측은 6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이날 오전 녹화에 처음 참여했다. 그의 첫 방송분은 오는 28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음악 게임 예능이다. 지난 2018년 첫 방송 이후 약 400회 넘게 방송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일부 출연진이 하차하며 공백이 생겼다.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것.
영케이가 이들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새롭게 투입됐다.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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