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엔믹스' 설윤과 가수 박재정이 감미로운 듀엣을 선보인다.
설윤과 박재정은 오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매한다. 두 사람은 6일 SNS에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일부 구간을 라이브로 들려줬다.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 등 이별의 아픔을 표현했다.
'지금 이대로만'은 팝 발라드 장르다. 설윤과 박재정의 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이 더해졌다. 여기에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몰입을 더했다.
설윤은 지난 2023년 유튜브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선보였다. 무려 5키를 올린 고음 챌린지를 성공시켰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박재정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당시 설윤의 챌린지에 감명받은 것. 두 사람은 신곡을 통해 다시 한 번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설윤과 박재정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지금 이대로만'을 공개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로맨틱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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